적십자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재난심리활동가 심리적응급처치 교육 실시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5/30 [12:59]

적십자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재난심리활동가 심리적응급처치 교육 실시

김중건 | 입력 : 2024/05/30 [12:59]

적십자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김영백)는 부산적십자 8층 교육장에서 재난심리활동가를 대상으로 심리적응급처치(PFA)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부산적십자 심리적응급처지 1차교육  © 김중건

 

심리적응급처치(PFA)는 심리사회적지지 활동의 하나로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기술이다. 본 교육은 ▶PFA접근법 ▶위기와 반응 ▶자기돌봄 등 실제 재난현장 사례로 구성되었으며, 재난심리활동가의 역량강화를 통해 위기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부산광역시와 협약을 통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운영사업을 위탁받아 재난심리활동가를 모집 및 양성하고 있다.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으로 인해 심리지원이 필요한 경우 방문, 유선,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무료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재난경험자들의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로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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