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5월 18일 오후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마음빵빵 나눔데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더욱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가족 및 친구와 함께 기념일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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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의 달 5월 빵 나눔 봉사에 참여 한 시민들/부산적십자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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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에는 가족 및 친구로 구성된 시민 30명이 참여하였으며, 정성들여 만든 빵 400개를 취약계층 아동 및 독거노인 60여 명에게 전달했다.
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활동은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직접 만든 빵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보람있고 특별한 하루였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연중 기업, 단체, 개인의 신청을 받아 직접 만든 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