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 위치한 주식회사 넥센(대표이사 배중열)은 26일, 경상남도 위기영아를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유진)에 전달했다.
주식회사 넥센은 매년 직원들의 자율적인 나눔 참여로 지역에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사랑의 성금을 모으고 있다. 2024년에는 경상남도 위기영아(미혼부모, 이혼, 사별 등의 한부모가 출산 및 양육하는 만24개월 이하 위기 아동)의 생활비 및 의료비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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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 직원일동, 조유진(오른쪽 가운데))/초록우산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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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넥센 배중열 대표이사는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다.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직원들과 마음을 모았다. 특히, 홀로 아이를 양육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한 부모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76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