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부산항만공사, 항만 근로자 대상 명절맞이 격려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9/14 [10:48]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부산항만공사, 항만 근로자 대상 명절맞이 격려

김중건 | 입력 : 2024/09/14 [10:48]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13일,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명절 연휴에도 원활한 항만 운영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항만 근로자들에게 추석 명절 격려품을 나눠줬다. 

 

▲ 부산항 항만근로자 격려품 전달식  © 김중건


  이날 BPA는 부산항만산업협회, 부산항운노동조합, 한국검수검정협회, 부산항보안공사, 부산 세관, 해양경찰서 등 총 30여 개 기관 임직원 6,700여 명을 대상으로 떡·쿠키 선물 세트를 지급했다.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직접 항운노조 국제여객터미널지부·감천지부 등에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부산항보안공사의 북항 및 감천항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추석 기간 중 부산항 보안 강화 대책’을 청취하고 안전한 항만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 부산항 항만근로자 격려품 전달  © 김중건


  BPA 강준석 사장은 “오늘날의 부산항이 있었던 것은 그간 현장에서 연중무휴 땀흘리며 일하는 항만 근로자들의 노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현장기반 경영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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