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H(주), 경남지역 보호대상아동 지원사업 500만 원 후원

자립앞둔 보호대상 아동 자립정착금으로 지원 예정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1/09 [12:58]

SMH(주), 경남지역 보호대상아동 지원사업 500만 원 후원

자립앞둔 보호대상 아동 자립정착금으로 지원 예정

김중건 | 입력 : 2024/01/09 [12:58]

창원소재 기업 SMH(주)는 5일, 경남지역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장 조유진)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립을 앞둔 보호대상 아동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정착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SMH(주)는 지난 2015년부터 경남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복 지원사업, 보호대상 아동 자립지원 사업 등 아동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사업에 후원해왔다.

 

▲ 정장영 대표(왼쪽 두번째), 조유진 본부장(왼쪽 세번째))/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 김중건

 

정장영 대표는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걱정을 덜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서 당당하고 멋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조유진 본부장, 아동, 복지전문기관, 자립금, 지원, 성장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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