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파워시스템(주)(대표이사 손영창)은 5일, 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유진)에 설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 50명에게 영양보충을 위한 과일꾸러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창원지역에 거주하는 학대피해아동 및 조손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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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파워시스템, 설맞이 취약계층 아동 50명에 과일 후원했다/초록우산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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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파워시스템 관계자는 “우리 지역 아동들이 매년 소소하지만 따뜻한 설 명절을 추억하며,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의 지역 이웃들에게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 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