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으로! 현장속으로! 부산시의회, 서면역에서 시민과 만나다.

찾아가는 현장 소통 운영으로 생활 속 목소리 직접 청취

김중건 | 기사입력 2025/07/08 [23:58]

시민 곁으로! 현장속으로! 부산시의회, 서면역에서 시민과 만나다.

찾아가는 현장 소통 운영으로 생활 속 목소리 직접 청취

김중건 | 입력 : 2025/07/08 [23:58]

부산광역시의회(의장 안성민)는 7월 8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면지하철역 역사 내에서 “찾아가는 현장 소통”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가까이에서 듣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시의원들이 손수 거리로 나서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고, 바쁜 일상으로 공공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접근성 높은 장소에서 직접적인 민원 접수 창구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 부산광역시의회 슬로건     ©인디포커스

 

부산광역시의회 정책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책협의회 소속 시의원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1:1 상담을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의 민원과 정책 건의사항을 접수받는다. 부산시의회는 이번 현장 민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수렴하고, 접수된 민원은 부산시, 교육청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하여 사후 처리 결과까지 시민에게 직접 안내할 계획이다.

 

부산시의회는 “서면역이라는 시민 일상의 공간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시정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 당일 시의회 마스코트 “부르미”와 유튜브 촬영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의회 정책협의회 김태효 대표는“의회가 시민을 찾아가는 이 작은 변화가 결국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되길 바라며, 시민 곁에서 듣고 응답하는 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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