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8일(화) 긴급 위기가정, 장애인 및 홀몸어르신 등 우리 사회 약자들의 생계, 주거, 의료, 교육복지를 지원하는 후원회원 모임인 부산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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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간담회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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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에 기부할 것을 약정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부산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33호까지 등재되어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부산RCHC 5호 아너), 경성산업 김경조 대표(부산RCHC 11호 아너), 한국바이오솔루션 손창우 대표(부산 RCHC 12호 아너), 부산복지중앙교회 변정섭 담임목사(부산RCHC 14호 아너), 단우복지재단 정찬률 이사장(부산RCHC 15호 아너), 대선주조(부산RCHC 14호 기업아너) 최홍성 전략기획실장, 희창물산(부산RCHC 16호 기업아너) 권중천 회장 등이 참석하여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로 하였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다음 세대 육성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기부를 해주신 아너분들의 숭고한 인도주의 정신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부산지역에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들이 많이 나오셔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부산적십자사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