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문화회관,‘만사소년’에 강연 수익금 전액 기부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이정필)은 청소년회복센터 ‘사단법인 만사소년’에 <인문학 마스터 클래스> 4월 강연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5/14 [12:38]

(재)부산문화회관,‘만사소년’에 강연 수익금 전액 기부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이정필)은 청소년회복센터 ‘사단법인 만사소년’에 <인문학 마스터 클래스> 4월 강연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중건 | 입력 : 2023/05/14 [12:38]

▲ 전종호 판사가 수익금을 기부했다  © 김중건




(재)부산문화회관이 주최한 2023년 명사초청 아카데미 시리즈 <인문학 마스터 클래스>는 지난 4월 22일 첫 강연을 선보이며 순항중인 인기 기획 프로그램이다. 여섯 개 강연의 첫 주자인 천종호 판사(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는 이번 강연을 통해 ‘소년범과 정의’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이날 극장을 찾은 약 600여 명의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해당 강연은 노쇼방지용 입장료를 기부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수익금 기부처인 ‘사단법인 만사소년’은 위기 청소년을 비롯한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다. 비행청소년 대안 가정인 청소년 회복센터와 상담교육기관인 경남아동청소년상담교육센터 홍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정필 대표이사는 “강연 노쇼방지용 입장료 수익으로 이루어진 금번 기부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성사된 만큼 더욱 뜻깊은 기부라 생각하며, 위기 청소년을 비롯한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부산문화회관은 지난 해‘만사소년’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성장에 건전한 양분이 되길 바라며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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