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교육혁신원(원장 황기식) 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정성문)는 ‘2024학년도 2학기 최우수 강의사례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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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교육혁신원, 최우수 강의사례 공유 워크숍 개최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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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2023학년도 최우수·우수 강의 교수와 2022학년도 우수 강의 교수로 선정된 교원들의 강의 노하우 및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 수업의 질 향상에 대한 동기유발 및 교수 역량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11층 플렉서블(Flexible Learning) 강의실에서 지난달 25일 열린 워크숍은 다양한 전공의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선 최우수 및 우수 강의 교수로 선정됐던 이선희(생물교육전공) 교수가 ‘동기부여 피드백을 통한 학생 참여 강화’, 정현욱(경영학과) 교수가 ‘To adjust or not to adjust’란 주제로 각각 발표했으며, 사정훈(화학공학과) 교수는 ‘어려운 개념 친근하고 쉽게 풀어내기’, 신기옥(체육학과) 교수는 ‘평범한 수업에서 하나...’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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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학년도 2학기 최우수 강의사례 공유 워크숍’에서 황기식 교육혁신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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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교원들은 “다양한 전공 분야 교수님들이 각기 다른 시각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전해주신 부분이 매우 좋았다. 학생들을 이해하고 교수법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강의 방법을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최우수 강의사례 공유 워크숍 발표 영상은 오는 30일까지 동아대 LMS(가상대학) 홈페이지에서 교수법 특강을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