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영화인협회 통도아트센터에서 ‘제1회 양산영화인의날’ 행사 개최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1/27 [23:56]

양산영화인협회 통도아트센터에서 ‘제1회 양산영화인의날’ 행사 개최

김중건 | 입력 : 2022/01/27 [23:56]

▲ 양산영화인협회가 제작한 단편영화 <어곡천의 혈투> 27일 제1회 양산영화인의날 시사회를 했다.  © 김중건

 

“‘1회 양산영화인의날이 영화인의 친목을 다지고 영화영상도시 양산을 만들기 위한 화합과 의지의 장이 되고 통도문화예술거리. 남부시장 등 양산 구도심 활성화 불씨가 되겠습니다

 

▲ 제1회 양산영화인의날 단편영화 시사회  © 김중건

 

1회 양산영화인의 날 행사가 27일 오후 2시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통도아트센터 3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허은영 더푸른컴퍼니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양산영화인협회(회장 김진혁.한국영화인총연합회 양산시지부)가 양산영화인의 친목과 단합, 그리고 양산향토문화예술진흥과 양산영화영상예술발전, 영화를 통한 상권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양산영화인의닐에 참석한 인사들  © 김중건

 

 김진혁 양산영화인협회 회장은 양산영화인협회는 2020216일 양산향토문화예술진흥과 양산영화영상예술발전을 위해 창립됐다회원들은 서로의 힘을 합쳐 단편영화 <쁘띠프렝스>(2020), <양산천의 혈투>(2021), <어곡, 물고기를 잡아라>(2021)를 제작하는 등 영화영상 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단편영화 제작과 함께 오는 81회 양산영화제개막을 앞두고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양산영화인의날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양산이 영화영상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양산시, 시의회, 기업,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원과 응원을 당부했다.

 

▲ 양산영화인의날 행사장면  © 김중건

 

이날 참석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영화는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와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종합예술로 산업적인 측면도 매우 큰 예술산업이라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성장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양산영화인협회가 제작한 단편영화를 연출한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소감을 밝히며 영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 김중건

 

양산영화인협회는 단편 극영화인 <양산천의 혈투><어곡, 물고기를 잡아라> 시사회를 가졌다. 영화 상영 후 감독과 출연배우가 무대로 나와 제작 에피소드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양산영화인협회는 앞으로 양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장르의 영화제작을 통해 양산을 알리기로 했다.

 

▲ <어곡, 물고기를 잡아라> 상영장면  © 김중건

 

▲ 씨네토크 '영화영상도시 양산'으로 가는길  © 김중건


양산영화인협회는 단편영화 상영 후 영화영상도시 양산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씨네토크를 마련해 양산영화영상 발전을 모색했다. 씨네토크는 김진혁 양산영화인협회장의 시회로 양영철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교수와 이은경 장편 극영화 <오장군의 발톱> 제작자, 박재홍 영화감독.우지스 콘텐츠 대표, 박석민 애드맥스 대표 감독, 전이섭 문화교육연구소대표, 정숙남 양산시의원, 김성훈 전 경남도의원, 김중걸 경남매일 편집위원 등 영화영상전문가와 지역(양산) 전문가들이 참석해 영화영상과 양산문화발전을 위한 문제점, 극복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감사패 전달   정숙남 양산시의원  ©김중건

 

▲ 감사패 전달 양영철 교수    ©김중건

 

▲ 감사패 전달 박석민 감독  © 김중건

  

이날 양산영화인협회는 영화제작 지원 등 양산영화인협회 발전에 공이 많은 정숙남 양산시의원과 양영철 교수, 박석민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감사패 수상자  © 김중건

 

▲ 공로패 수상자  © 김중건

 

유승렬 양산영화인협회 이사(송원해운 대표)와 최재승(양산영화인협회 이사(이젠아트 대표), 박재홍 양산영화인협회 고문(우지스콘텐츠 대표)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양산영화인협회는 김대영 덕암법무사사무소 대표 법무사를 협회 법률이사로, 박현지 피플라이프 지점장을 경영이사로 김성훈 전 경남도의원을 대외협력위원으로 위촉했다.

 

▲ 양산영화인의날  © 김중건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전 양산시장과 이재영 민주당 양산갑 지역위원장, 한옥문 경남도의회 소방건설위원장, 이종희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정숙남 양산시의원, 이영돈 진주영화인협회장, 양영철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김문희 문아트 컴퍼니 대표, 신한균 NPO 법기도자 이사장, 최현미 양산예총 회장이자 경성대 양산동문회장, 이은경 장편 극영화 오장군의 발톱제작자, 김성훈 전 경남도의원, 양산영화인협회 임원, 배우 등이 참석했다.

 

▲ 이준익 김독 축하영상  © 김중건


영상 축하 메시지는 김두관 민주당 양산을 국회의원, 김일권 양산시장, 이준익 영화감독, 박영훈 영화감독, 배우 손병호, 정준호, 이재용, 장현성, 김현숙, 최지웅, 조하석, 구성환, 김준원, 채인후, 박효준, 한창현, 박창화 부산연극배우협회장, 성기윤 동서대 연기과 교수, 나기수 광명영화인협회장, 이복우 혜동 대표, 박문순 베데스다 복음병원 본부장, 트로트 가수 보미, 가수 최태수, GOLD, 개그맨 허동환, 이동엽, 김지호, 오나미 등이 제1회 영화인의날을 축하했다.

 

▲ 고해인 시낭송가  © 김중건

 

 본 행사에 앞서 시와산책, 시낭송협회 이사이자 사찰문화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고해인 시낭송가는 이정하 시인의 시 <당신이었으면 좋겠다>를 낭송하며 양산영화인의날 행사를 축하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양산영화인의날, 양산영화인엽회, 양산, 영화, 감독, 문화, 영화영상, 시시회, 영상산업,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