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영산에서 설레나 봄’을 주제로 대학생활 적응을 돕는 영심(心)비 와이즈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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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최근 '영산에서 설레나 봄'을 주제로 영심비 와이즈유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사진은 축제의 모습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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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즐거운 학교생활과 대학 캠퍼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개성만점 행사부스가 마련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인생한컷’ 부스를 운영해 봄의 캠퍼스를 배경으로 학생들의 모습을 즉석사진에 담아 전달했다. 중앙도서관은 ‘사랑이 꽃피는 도서관’ 부스에서 첫 도서대출 이벤트와 희망도서 신청프로그램을 실시해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비교과 프로그램을 소개한 ‘태어난 김에 비교과 일주’(성심교양대학) 부스, 핵심역량 인증제 홍보와 퀴즈행사를 진행한 ‘행복한 교성정원’(교육성과평가센터) 부스,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측정·상담(학생상담·진로지원센터, 해운대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도 진행됐다.
이밖에 산학일체형전공교육지원센터, 원격교육지원센터, 교수학습개발원, 행복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지원센터 등 많은 대학본부 부서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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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최근 '영산에서 설레나 봄'을 주제로 영심비 와이즈유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사진은 축제의 모습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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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구욱 총장은 “재학생이 영산대만의 특별한 교육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며 “캠퍼스 낭만을 즐기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심비는 ‘내 마음에 영산대, 가성비 최고’라는 뜻이다. 영산대는 학생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 제공, 학생 발전과 행복에 기여하고자 매년 봄, 가을에 이 축제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