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 위치한 (주)ITC(대표이사 김민수)는 17일, 양산지역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장학금 457만원을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유진)에 전달했다.
|
▲ (주)ITC(대표이사 김민수)는 17일, 양산지역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장학금 457만원을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유진)에 전달했다서종길 회장(왼쪽 가운데), 조유진(오른쪽 가운데) /초록우산 © 김중건
|
(주)ITC는 직원의 행복으로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여 인류와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는 사훈 아래, 2015년부터 10년간 직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지원되는 후원금은 양산지역에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보호대상아동의 자립준비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민수 대표는 “양산지역 보호대상아동들이 자립을 잘 준비하여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이 후원금은 직원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모은 소중한 후원금인만큼 꼭 필요한 아동에게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76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