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공항장 남창희)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음대책지역에 위치한 김해시 불암동 분도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명절 인사를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
▲ 분도마을회관(애로사항 청취)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 © 김중건
|
김해공항은 지역 유대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하고 있으며, 금번 추석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166명과 경로당 15개소에 18백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했다.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은 “김해공항이 동남권 관문 공항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항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