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강창남)는 「노후준비지원법」에 따라 국민 모두가 체계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후준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후준비서비스란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4대 영역에 대한 진단, 상담, 교육, 관계기관 연계,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말하며 국민연금공단의 노후준비서비스는 사전 진단을 통해 노후준비 수준을 점검하여 개인별 취약점을 파악, 재무 및 비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영역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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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상담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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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는 부산지역본부(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0, 051-797-7210) - 동부산지사(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50, 051-610-6327) - 남울산지사(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179, 052-226-2190) - 창원지사(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250번길 4, 055-278-9093) - 김해밀양지사(김해시 가락로 58, 055-320-8410~1) - 진주지사(진주시 진양호로 356, 055-760-0616)에서 무료로 노후준비 및 종합재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유선 또는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홈페이지(http://csa.nps.or.kr)에서 상담 예약을 할 수 있다.
국민연금 강창남 본부장은 “2015년 제정된「노후준비지원법」에 따라 우리 공단은 노후준비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전담직원을 양성하고 있다”며, “국민연금의 전문서비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노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에는 노후준비상담사 4,870명, 사회복지사 2,206명, 재무설계사 1,179명 등이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