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은 추석을 맞이해 소음피해 주민들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날 남창희 김해공항장은 김해시 불암동 하영주 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현장의 고충에 직접 귀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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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은 김해시 불암동 하영주 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현장의 고충에 직접 귀 기울였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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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금년 추석에도 225명의 취약계층에 1,500만원 상당의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
김해공항에서는 금번 위문행사 외에도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경로당별로 매주 시행하고 지역행사를 후원하는 등 소음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다.
남창희 김해공항장은 “김해공항이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항이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