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상징인 동백꽃(카멜리아),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만나요!

전 세계 유일의 특화상품 ‘카멜리아 초콜릿’ 런칭, 오직 김해에서만 판매

김중건 | 기사입력 2022/11/25 [09:49]

부산의 상징인 동백꽃(카멜리아),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만나요!

전 세계 유일의 특화상품 ‘카멜리아 초콜릿’ 런칭, 오직 김해에서만 판매

김중건 | 입력 : 2022/11/25 [09:49]

▲ 카멜리이 촠ㅎㄹ릿 협약식 장면  © 김중건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또 하나의 색다른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이 만들수 있게 됐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가 현재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유)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면세점과 초콜릿 제조기업 아이파베스(iPaves)와 협력해  부산시를 상징하는 동백꽃을 활용해 오직 김해국제공항 면세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카멜리아 초콜릿(Camellia Chocolate)’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카멜리아 초콜릿은 부산의 푸른 바다와 사랑이 넘치는 시민의 정신을 나타내는 동백꽃을 본뜬 모양으로 제작되었으며, 동백꽃의 꽃말인‘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Love Only You)’를 전달할 수 있는 달콤한 초콜릿이다.

 

런칭행사에 앞서 한국공항공사 등 3사는 면세점 활성화 협력회의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동 상품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별도의 팝업매장 운영과 시식행사 및 할인 제공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 프로모션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동백꽃 초콜릿 특화상품을 김해국제공항에서 단독 판매하는 (유)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허균 대표는 "기존 4가지 맛에 더하여 녹차 등 맛을 추가하는 한편, 먹기 좋게 한 입 크기의 소형 사이즈도 개발하는 등 부산의 대표 여행 기념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카멜리이 촠ㅎㄹ릿 협약식 장면     ©김중건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장은“면세점 업계와 협업의 결실인 동 특화상품이 부산을 여행하고 김해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에게 부산을 한 번 더 떠올리는 추억거리가 되고, 더불어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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