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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공항은 이륙데이를 맞아 나만의태극기 만들기 체험행사 마련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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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공항장 남창희)는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이륙데이(26DAY)를 맞아,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이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태극기 그립톡 만들기’ 체험행사를 26일 국내선 및 국제선 터미널 2층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태극기와 무궁화가 그려진 휴대폰 그립톡을 만들면서,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 외국인 여객들에게는 태극기의 각 부분의 명칭과 그것이 가지는 의미를 배우고 직접 색칠해 보면서 한국 문화를 접하는 문화 체험의 역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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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공항은 이륙데이를 맞아 나만의태극기 만들기 체험행사 마련했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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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그립톡 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여객 안재혁씨(경남 김해)는 “김해공항에서 태극기의 의미도 배우고 오랜만에 만들기도 해서 재미있었다. 이런 행사가 자주 참여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매월 26일을 공항 문화의 날 ‘이륙데이(26DAY)’로 정하고, 김해공항을 비롯한 전국 공항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김해공항은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단체, 지역 주민 등과의 협력을 통해 공연, 전시, 참여 이벤트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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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공항은 이륙데이를 맞아 나만의태극기 만들기 체험행사 마련했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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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 관계자는 “매월 26일 이륙데이에 김해공항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공항에 오시는 여객이 여행을 떠나기 앞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