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 부산지역본부, “그린 바캉스” 체험 이벤트 실시

8.5(금)~8.7(일), 공항이용객과 함께 일회용컵 화분, 바다유리 목걸이 제작 체험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8/06 [16:43]

KAC 부산지역본부, “그린 바캉스” 체험 이벤트 실시

8.5(금)~8.7(일), 공항이용객과 함께 일회용컵 화분, 바다유리 목걸이 제작 체험

김중건 | 입력 : 2022/08/06 [16:43]

  © 김중건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 부산지역본부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김해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을 대상으로 일회용컵 식물화분과 바다유리 공예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이벤트를 5일부터 7일까지 국내선 청사 2층에서 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선을 이용하는 여객은 다 쓴 일회용 음료컵을 지참하면 식물 모종을 받아 반려식물 화분을 제작할 수 있다. 바다에 버려진 유리를 수거하여 목걸이를 만드는 바다 유리 공예 체험도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 휴가철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에게 공항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일회용 음료컵과 바다 유리 등 버려지는 것을 활용함으로써 환경 보호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에서는 “이번 그린 바캉스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과 사회적 가치의 두 가지 의미가 함께 전달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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