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미술장터 '2023 BAMA' 3월 개회 앞두고 현대백화점 부산점서 '2023 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 마련

국내외 최정상급 153개 갤러리 4000여점 전시, 프리뷰는 40여개 150여점 전시 판매 19일까지 10일간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2/11 [18:03]

국내 최대 규모 미술장터 '2023 BAMA' 3월 개회 앞두고 현대백화점 부산점서 '2023 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 마련

국내외 최정상급 153개 갤러리 4000여점 전시, 프리뷰는 40여개 150여점 전시 판매 19일까지 10일간

김중건 | 입력 : 2023/02/11 [18:03]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 김중건

 

 (사)부산화랑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2023BAMA 제12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가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개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사전 전시 프리뷰 행사가 지난 10일 부산시 동구 범일도 현대백화점 부산점에서 개최됐다. 프리뷰는 19일까지 열린다.

 

 부산화랑협회는 지난해 4월 2022BAMA 제11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와 9월 그랜드 호텔 조선에서 '2022BAMA 부산국제호텔아트페어'를 연이어 열어 성공을 거두는 등 활발한 아트 페어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도 300여 이상의 참가 신청 접수를 받은 후 전문적이고 엄격한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153개 화랑이 참가를 확정했다. 약 40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게 됐다. 

 

▲  현대백화점 부산점 지하 1층에 마련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장    ©김중건

 

▲   현대백화점 부산점 지하 1층에 마련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장   ©김중건

 

▲   현대백화점 부산점 지하 1층에 마련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장   ©김중건

 

 

▲ '현대백화점 부산점 지하 1층에 마련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장  ©김중건

 

▲ 현대백화점 부산점 지하 1층에 마련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장   © 김중건

 

▲ 현대백화점 부산점 지하 1층에 마련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장   © 김중건

 

▲ 현대백화점 부산점 지하 1층에 마련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장   © 김중건

 

▲ 현대백화점 부산점 지하 1층에 마련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장에서 더현대닷컴과  더햔대LIVE'가 방송울 진행해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다.  © 김중건

 

  더현대LIVE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김중건


 지난해 '2022BAMA 제11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에서 이어 현대백화점가 메인 협찬사로 참여하면서 올해에는 2월 10일 부터 19일까지 10일간 부산 현대백화점에서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전시를 마련했다. 프리뷰에는 액 40개 이상의 갤러리와 약 159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현대백화점 온라인 판매 플래폼인 '더현대닷컴'에서도 함께 전시 판매를 진행한다. 전시 첫날 온라인 동시 송출 프로그램인 '더현대LIVE' 프로그램도 진행해 직접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첫날인 10일 1억 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올해 12주년을 맞은 '2023BAMA 제12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MZ세대부터 다양한 연령대까지 타켓으로 하는 다양한 특별전 및 특별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국 여성주의 미술의 대모로 불리는 윤석남 작가의 '윤석남 마스터 전'과 지역 예술학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을 한자리에 모어 전시하고 청년 작가의 솜씨를 알리는 '디그리쇼 특별전', 카카오 불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엑스와 협업해 BAMA NFT관을 목표로 하는 '2030 NEXT ART'까지 모두 3개의 다양한 특별전시를 마련해 진행된다. 또한 VIP와 일반관람객들에게 작품, 작가 그리고 시대 미술의 흐름을 설명해주는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과 부산의 다양한 관광지 및 문화예술 복합공간을 방문할 수 있는 아트버스 투어도 진행된다. 미술이라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예술이라는 포괄적인 의미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강연자들의 다양한 아트토크 프로그램까지 지역 발전과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윤영숙 부산화랑협회장이 '2023BAMA'와 '2023BAMA 프리뷰 with 아트현대' 개최와 관련해 행사 규모와 내용 등을 설명하고 있다   ©김중건

 

 윤영숙 부산화랑협회장이자 2023 BAMA 위원장은 "눈에 띄게 늘어난 국내 아트페어 시장에서 BAMA는 지역 미술 시장의 확대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넘어 미술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페어에서 본래 취지를 잃지 않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미술 문화 생태계의 선순환을 이끄는 세계적인 아트페어가 될 것이다"며 밝혔다. 

 

▲   현대백화점 부산점 매장에 2023BAMA 개최 홍보물이 게시되어 있다  ©김중건

 

▲  2023BAMA 프리뷰가 마련된 현대백화점 부산점   ©김중건

 

 한편 BAMA는 2021년 BAMA에는 170여 갤러리가 참가해 관람객 6만 5000여 명, 65억 원을 매출을 올린데 이어 지난해 '2022BAMA'에는 160개 갤러리가 참가해 10만 여명의 관림객과 250억 원의 경이적인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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