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구상찬 “뚝심·경륜…여당에 일할 기회 주시길 부탁드린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24/04/07 [15:48]

與구상찬 “뚝심·경륜…여당에 일할 기회 주시길 부탁드린다”

김은해 | 입력 : 2024/04/07 [15:48]

▲ 구상찬 국민의힘 서울 강서갑 국회의원 후보. (출처 = 구상찬 후보 캠프)     ©

 

구상찬 국민의힘 서울 강서갑 국회의원 후보는 7일 “선거를 며칠 앞둔 따뜻한 봄날의 주일”이라며 “오늘도 강서 주민 여러분들 한분이라도 더 만나 뵙고 제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서 새벽부터 일어나 웃는 얼굴로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구상찬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기호2번 구상찬’ 외치며 응원해주시는 분들게 감사한 마음과 반드시 잘해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상찬 후보는 “강서구에 대한 뚝심과 경륜으로 일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도 했다.

 

구상찬 후보는 또 “강서에서 정치에 입문한지 벌써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마지막이 될 도전을 앞두고 있다”며 “그래서 지금 그 누구보다 절실한 마음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상찬 후보는 “주변에서 타 지역으로의 이동 권유도 있었지만 저는 저를 처음 당선 시켜준 강서를 외면할 수 없었다”고도 했다.

 

구상찬 후보는 재차 “부족한 점도 많았겠지만 강서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크다고 자신할 수 있다”며 “이제 마지막 기회를 향해 달리는 저에게 격려와 응원의 손을 꼭 잡아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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