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산가정교회,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외본부장 초청 강연회 성료

5일, ‘언론이 본 천지인참부모, 문선명·초림 독생녀 한학자 총재’ 주제로 강연 미래세대 어린이날 선물 건네고 축복, 평화대사 위촉도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5/06 [13:13]

북부산가정교회,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외본부장 초청 강연회 성료

5일, ‘언론이 본 천지인참부모, 문선명·초림 독생녀 한학자 총재’ 주제로 강연 미래세대 어린이날 선물 건네고 축복, 평화대사 위촉도

김중건 | 입력 : 2024/05/06 [13:13]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북부산가정교회(교회장(교회장 이남경)는 5일 오전 10시 부산시 사상구 사상로 469번길 1 북부산가정교회 2층 대성전에서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그룹 대외협력본부장을 초청, ‘언론이 본 천지인 참부모 독생녀(문선명·한학자 총재)’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 안호열 평화동일가정연합 대외협력본부장이 5일 부산 북부산가정교회에서 언론이 본 참부모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 김중건

 

  안 본부장은 초종교, 초종파적, 초인종, 초국가, 초민족적 활동 등으로 세계 다한한 종교와 소통하고 세계평화를 추구하고 있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발자취 등을 소개했다. 

 

 안 본부장은 가정연합과 통일그룹에서 대외협력본부장을 맡아 생전 문선명 총재를 지근에서 보좌하면서 지켜본 문 총재의 일화를 생생하게 소개했다. 그는 평양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북한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가정연합이 설립한 평화자동차 공장을 둘러 본 이야기 등 남북통일에 대한 활동을 소개했다. 

 

▲ 강연을 하고 있는 안호열 본부장     ©김중건

 

특히 안 본부장은 “문 총재님은 김일성 주석과 악수를 한 유일한 남한 인사로 북한 고위인사들을 대상으로 주체사상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준 유일한 분이다”며 문선명 총재의 통일에 대한 염원과 업적을 소상히 알렸다. 

 

▲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외협력본부장이 5일 부산 북부산가정교회에서 언론이 본 참부모를 주제로 특별 경연을 하고 있다     ©김중건

 

당시 북한을 방문한 문선명 총재는 대담장을 빠져나간 북한 고위층을 고집스럽게 끝내 대담장으로 불러 들여 하나님의 존재를 설명했다고 한다. 문 총재는 조물주이자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 때 눈썹은 비가오면 눈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해 또 코구멍이 땅 족으로 나있는 것은 빗물을 피하기 위해, 또 눈이 하나이고 얼굴에 있는 것은 잘 때를 위한 것이라는 등 신비한 인체를 하나님이 설계했다는 반박할 수 없는 이야기로 북한 고위층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고 한다. 문 총재는 공기를 본 적이 있는냐며 공기의 존재는 너가 살이 있는 것이 증거이다. 또 마음을 본 적이 있느냐며 질문하며 하나님 역시 조물주로서 존재하고 있다고 설파했다고 한다. 

 

 주체사상을 대놓고 비판한 문 총재에게 당시 수행했던 박보희 총재가 김일성 주석을 만나지도 못하고 딱 죽게 생겼다고 걱정을 했다고 한다. 걱정과는 달리 다음날 김 주석을 만난 문 총재는 김주석의 손을 덥석 잡아 북한 고위층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회담 내내 문 총재와 김 주석은 손을 잡고 격의없는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 강연을 하고 있는 안호열 본부장     ©김중건

 

특히 안 본부장은 출산율이 세계적으로 최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가정연합을 수만쌍의 합동결혼식인 축복결혼식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등 타 종교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세계평화통일을 위해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축복결혼식에는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어야 인류가 존속할 수 있다는 등 가정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는 문 총재님의 가르침에 감복한 해외 타 종교지도자가 성혼을 하기도 했다. 

 

▲ 강연을 하고 있는 안호열 본부장  © 김중건

 

안 본부장은 오랜 기간 동안 통일교와 가정연합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인식으로 오해를 가지고 있는 언론인들은 가정연합이 세계 타 종교지도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가정연합 식구들의 한결 같은 믿음을 직접 목격하고 취재를 통해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게된 과정도 설명했다. 

 

▲ 강연을 하고 있는 안호열 본부장  © 김중건

 

안 본부장은 “문선명 총재 일가는 국세청이 재산 소유 문제가 불거져 상속세 증여세를 살펴보기 위해 1년 이상 탈탈 털었으나 총재 내외분이 소유한 주식, 부동산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이는 오직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총재님의 순수하고 한결같은 의지로써 따뜻한 인류애의 발로였다”고 말했다.

 

▲ 박성열 UPF부산회장이 평화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 김중건

▲ 박성열 UPF부산회장이 평화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김중건

▲ 박성열 UPF부산회장이 평화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김중건


강연 이후 박성열 UPF 부산회장의 주관으로 평화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 북부산가정교회 YSP 효정공연  © 김중건

 

▲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청년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김중건

 

▲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청년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김중건


또 북부산교회 YSP 의 효정공연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세대인 어린이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 어르신들에게 꽃을 전하고 있는 북부산가정교회 YSP  © 김중건


북부산교회 YSP는 5월 가정의 달이자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강연회 참석 어르신들에게 꽃을 전달하는 행사로 모두가 따뜻한 하루가 되게 했다. 

 

▲ 북부산가정교회 성가대가 <어머니의 기도>를 합창하고 있다  © 김중건

 

▲ 북부산가정교회 성가대가 <어머니의 기도>를 합창하고 있다  © 김중건

▲ 북부산가정교회 성가대 합창 장면  © 김중건

 

강연에 앞서 최효승 부산 강서구 UPF 지부장의 평화기도와 북부산가정교희 성가대의 ‘어머니의 기도’ 노래 합창과 나현재 가수의 ‘봄처녀’ ‘할무니’ 노래 공연이 이어졌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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