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산가정교회,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외본부장 초청 강연회 성료5일, ‘언론이 본 천지인참부모, 문선명·초림 독생녀 한학자 총재’ 주제로 강연 미래세대 어린이날 선물 건네고 축복, 평화대사 위촉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북부산가정교회(교회장(교회장 이남경)는 5일 오전 10시 부산시 사상구 사상로 469번길 1 북부산가정교회 2층 대성전에서 안호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그룹 대외협력본부장을 초청, ‘언론이 본 천지인 참부모 독생녀(문선명·한학자 총재)’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안 본부장은 초종교, 초종파적, 초인종, 초국가, 초민족적 활동 등으로 세계 다한한 종교와 소통하고 세계평화를 추구하고 있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발자취 등을 소개했다.
안 본부장은 가정연합과 통일그룹에서 대외협력본부장을 맡아 생전 문선명 총재를 지근에서 보좌하면서 지켜본 문 총재의 일화를 생생하게 소개했다. 그는 평양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북한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가정연합이 설립한 평화자동차 공장을 둘러 본 이야기 등 남북통일에 대한 활동을 소개했다.
특히 안 본부장은 “문 총재님은 김일성 주석과 악수를 한 유일한 남한 인사로 북한 고위인사들을 대상으로 주체사상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준 유일한 분이다”며 문선명 총재의 통일에 대한 염원과 업적을 소상히 알렸다.
당시 북한을 방문한 문선명 총재는 대담장을 빠져나간 북한 고위층을 고집스럽게 끝내 대담장으로 불러 들여 하나님의 존재를 설명했다고 한다. 문 총재는 조물주이자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을 만들 때 눈썹은 비가오면 눈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해 또 코구멍이 땅 족으로 나있는 것은 빗물을 피하기 위해, 또 눈이 하나이고 얼굴에 있는 것은 잘 때를 위한 것이라는 등 신비한 인체를 하나님이 설계했다는 반박할 수 없는 이야기로 북한 고위층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고 한다. 문 총재는 공기를 본 적이 있는냐며 공기의 존재는 너가 살이 있는 것이 증거이다. 또 마음을 본 적이 있느냐며 질문하며 하나님 역시 조물주로서 존재하고 있다고 설파했다고 한다.
주체사상을 대놓고 비판한 문 총재에게 당시 수행했던 박보희 총재가 김일성 주석을 만나지도 못하고 딱 죽게 생겼다고 걱정을 했다고 한다. 걱정과는 달리 다음날 김 주석을 만난 문 총재는 김주석의 손을 덥석 잡아 북한 고위층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회담 내내 문 총재와 김 주석은 손을 잡고 격의없는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특히 안 본부장은 출산율이 세계적으로 최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가정연합을 수만쌍의 합동결혼식인 축복결혼식을 통해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등 타 종교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세계평화통일을 위해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축복결혼식에는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어야 인류가 존속할 수 있다는 등 가정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는 문 총재님의 가르침에 감복한 해외 타 종교지도자가 성혼을 하기도 했다.
안 본부장은 오랜 기간 동안 통일교와 가정연합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인식으로 오해를 가지고 있는 언론인들은 가정연합이 세계 타 종교지도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가정연합 식구들의 한결 같은 믿음을 직접 목격하고 취재를 통해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게된 과정도 설명했다.
안 본부장은 “문선명 총재 일가는 국세청이 재산 소유 문제가 불거져 상속세 증여세를 살펴보기 위해 1년 이상 탈탈 털었으나 총재 내외분이 소유한 주식, 부동산이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이는 오직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총재님의 순수하고 한결같은 의지로써 따뜻한 인류애의 발로였다”고 말했다.
강연에 앞서 최효승 부산 강서구 UPF 지부장의 평화기도와 북부산가정교희 성가대의 ‘어머니의 기도’ 노래 합창과 나현재 가수의 ‘봄처녀’ ‘할무니’ 노래 공연이 이어졌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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