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안양천 국가정원화,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

김은호 | 기사입력 2024/03/14 [15:42]

강득구, “안양천 국가정원화,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

김은호 | 입력 : 2024/03/14 [15:42]

[안양천은 서울의 구로구, 영등포구, 양천구, 금천구와 경기도의 광명시와 안양시, 군포시 그리고 의왕시를 잇는 하천으로 8개 지역주민의 생태공간이지만 괸리주체가 분리되어 있는 등 제대로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편의시설과 시민참여공간 등도 부족하다는 평이다.

 

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안양만안 예비후보와 채현일 영등포갑 후보는 3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양천 국가정원화,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안양만안 예비후보와 채현일 영등포갑 후보가 3월 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인디포커스

 

강 예비후보는 안양천을 시민친화적 공간으로 국가정원화하기 위해서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등 다양한 부처를 설득하고 해법을 모색해야 하기 때문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다시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8개 지역, 14개 예비후보가 '안양천 원팀'을 이뤄 2025년 안양천 지방정원 등록과 2028년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8개 지역을 안양천으로 연결해 도시 간 소통을 강화하고 복합문화공간 등도 조성하여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안양천 8개 지역·14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이인영·윤건영·채현일·김민석·황희·이용선·최기상·임오경·김남희·강득구·이재정·민병덕·이학영·이소영

<이메일 : hunjang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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