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커스/김은해]오는 6,1일 8대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에 현 채현일 구청장이 단수 공천을 받으면서 경선을 치르지 않고 끝났다.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기초단체장 2차 공천심사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영등포 구청장에 현 채현일 구청장을 단수로 공천 했다. 앞서 서울시의회 3선 김정태 의원이 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경선도 치러보지 못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2차 발표에 서울시 구청장 자리에는 단수 공천자는 용산구 김철식 후보, 양천구 김수영 후보, 관악구 박준희 후보 등 4곳이 단수 공천으로 후보자가 정해졌다.
한편 채현일 구청장은 “민선7기 4년동안 탁트인 연등포를 위해 열심히 뛰었다”며 오는 “8기는 살기 좋은 영등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