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테크 정영화 대표, 초록우산에 1억 원 후원

경남로봇산업협회 회장 취임 기념 취약계층 아동 지원 나서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2/01 [11:10]

㈜대호테크 정영화 대표, 초록우산에 1억 원 후원

경남로봇산업협회 회장 취임 기념 취약계층 아동 지원 나서

김중건 | 입력 : 2024/02/01 [11:10]

창원 소재 ㈜대호테크 정영화 대표이사는 30일, (사)경남로봇산업협회 제7대 회장 취임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유진)에 1억 원을 후원하며 ’그린노블클럽‘으로 가입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1억 원 이상 후원하거나 후원을 약속한 초록우산의 고액후원자모임이며 정영화 후원자는 전국 455번째, 경남 26번째 그린노블클럽 회원이 되었다. 그린노블클럽 헌액식에는 초록우산 경남후원회 정영식 회장이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 왼쪽 정영화 후원자, 오른쪽 초록우산 정영식 경남후원회장 / 사진제공: 초록우산  © 김중건

 

정영화 후원자는 아너소사이티,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에 이어 그린노블클럽까지 헌액되면서 명실상부 기부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게 되었다. 또한 정영화 후원자는 모교인 구미전자공고에 7억을 기부하는 등 총 30여억 원 기부하여 왔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 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정영화 후원자는 “기업에서 수익을 내어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진정한 기업가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후원금이 잘 쓰여지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재능은 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키워하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학습비, 긴급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의료비, 위기 영유아 가정, 아동양육시설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T.055-237-9398)로 하면 된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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