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피아, 2회 연속 따뜻한 마음을 담아 부산대어린이병원에 기부금 전달

- 드림피아, 어린 환아들의 치료를 위한 기부금 전달
- 희망과 사랑도 함께 전달해 따뜻함이 두 배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2/14 [22:15]

드림피아, 2회 연속 따뜻한 마음을 담아 부산대어린이병원에 기부금 전달

- 드림피아, 어린 환아들의 치료를 위한 기부금 전달
- 희망과 사랑도 함께 전달해 따뜻함이 두 배

김중건 | 입력 : 2024/02/14 [22:15]

부산대어린이병원(병원장 정재민)에 지난 7일, 드림피아 최용환 대표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부산대어린이병원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 (왼쪽부터) 정재민 부산대어린이병원장과 드림피아 최용환 대표가 기부금 전달식 기념사진 촬영/양산부산대학교병원  © 김중건

 

드림피아는 2018년 창업한 부산의 대표적인 진로교육 전문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 전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또한, 현재까지 약 1500곳의 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2022년은 한국소아암협회를 후원하며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미래 어린이들을 위해 환원하고 있다.

 

최용환 대표는 “어린 환아들이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재민 어린이병원장은 ”드림피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어린이들의 치료와 치유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드림피아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의 도움으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금은 최용환 대표의 요청에 따라 중증 및 희귀질환 환아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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