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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yatt Busan_Lounge_Mango Menu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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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중건) 파크 하얏트 부산 라운지는 나른해지기 쉬운 늦봄과 점점 더워지는 초여름에 풍부한 비타민은 물론 달콤한 맛, 부드러운 식감, 노란 색감으로 활력을 깨워 줄 망고를 테마로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 ‘망고 페스티벌’, ‘애플망고 빙수’ 등 다양한 시즌 한정 망고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는 클로티드 크림, 버터, 딸기 잼을 곁들여 먹는 따뜻한 홈메이드 스콘,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디저트와 최상급 식재료로 만든 세이보리 메뉴로 구성했다.
디저트로는 달콤하고 바삭한 망고 타르트와 폭신하고 부드러운 망고 롤케이크, 코코넛 젤리가 들어간 망고 무스, 두툼한 머랭에 망고를 얹은 망고 페블로바, 망고무스와 초콜릿으로 만든 꽃 모양 모자를 쓴 망고 쿠키 슈를 제공한다.
세이보리 메뉴는 망고와 발사믹 소스가 들어간 관자 판나코타, 랍스터와 캐비아가 올라간 브리오슈, 망고 살사를 곁들인 훈제연어 오픈 샌드위치, 소고기, 망고 처트니와 트러플 향의 버섯 파우더가 들어간 프로피트롤이 준비된다. 여기에 프리미엄 커피 또는 차 중 2잔을 선택할 수 있다.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9만 원부터이다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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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yatt Busan_Lounge_Mango Menu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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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가지 망고 음료로 마련한 ‘망고 페스티벌’은 달콤 상큼한 ‘망고 & 크랜베리 요거트’, 애플망고청을 활용한 ‘망고 크림 라떼’와 ‘망고 버진 모히토’, 진 베이스에 망고 맛과 복숭아 향이 어우러진 ‘망고 진 피즈’를 포함한다.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 시 망고 크림 라떼 또는 망고 버진 모히토를 함께 즐기면 더욱 풍성한 망고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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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yatt Busan_Lounge_Mango Menu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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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소복하게 갈아낸 망고 얼음 위에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한 애플망고를 듬뿍 올리고 샹티이 크림과 바닐라 마카롱으로 마무리한 ‘애플망고 빙수’는 망고 본연의 진하고 달콤한 맛을 즐기기에 충분하며, 취향에 따라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망고 소스와 망고 아이스크림이 함께 제공된다. ‘망고 페스티벌’과 ‘애플망고 빙수’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망고 페스티벌’ 음료 1잔 1만8천 원부터, ‘애플망고 빙수’ 6만5천 원이다 (세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