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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yatt Busan_Lounge_Summer Afternoon Tea Set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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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풍경이 보이는 전망 좋은 파크 하얏트 부산 라운지는 18일부터 파인애플, 블루베리, 살구, 멜론 등 제철을 맞은 여름 과일을 활용한 형형색색의 디저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는 클로티드 크림, 버터, 딸기 잼을 곁들여 먹는 홈메이드 스콘, 예쁜 색감과 감각적인 비주얼의 스위트 셀렉션과 최상급 식재료로 만든 세이보리 셀렉션으로 구성했다.
스위트 셀렉션은 트로피컬 무드의 코코넛 파인애플 무스와 파인애플 래밍턴, 신선한 블루베리를 얹은 블루베리 무스, 짙은 주황빛의 새콤달콤한 살구 요거트 무스, 멜론의 진한 달콤함과 치즈의 풍미가 조화로운 멜론 치즈 무스가 포함돼 부드러운 식감을 만끽할 수 있다.
또 먹물 브리오슈에 랍스터와 칵테일 소스를 넣어 만든 랍스터 롤, 홈메이드 훈제연어를 곁들인 흑임자 베이글 샌드위치, 파르마 햄 오픈 샌드위치로 마련한 세이보리 셀렉션은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프리미엄 커피 또는 차 중 2잔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시즌 음료 또는 샴페인을 추가할 수 있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잠시 잊고 눈과 입이 즐거운 오후를 보낼 수 있는 ‘서머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