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로 물든 해운대 바다부터 반짝이는 광안대교의 야경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라운지는 도심 속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할 ‘파크 포차(Park Pocha)’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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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yatt Busan - Park Pocha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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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부터 가을까지 한정 기간 운영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파크 포차’는 포장마차 특유의 레트로한 감성을 파크 하얏트 부산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의 밤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파크 포차’는 미식의 도시 부산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물떡과 어묵, 대게를 더해 깊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해물 어묵탕’, 랍스터 꼬리가 통째로 들어간 ‘랍스터 떡볶이’, 신선한 회와 데친 새우, 찐 전복이 어우러진 ‘모둠 숙성 사시미’ 등 부산의 정취를 담은 다채로운 안주 메뉴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막걸리, 스페셜 소주, 생맥주와 병맥주, 진, 칵테일까지 폭넓은 주류 메뉴가 마련되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페어링 할 수 있다.
부산의 맛과 낭만을 담은 ‘파크 포차’는 호텔 30층에 위치한 라운지에서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