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표적인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는 파크 하얏트 부산이 감각적인 라운지웨어 브랜드 ‘스내피커들(Snappy Cuddle)’과 함께 여름 한정 웰니스 프로모션을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일상 속 편안한 쉼을 지향하는 두 브랜드의 이번 만남은 협업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수면 안대와 스내피커들의 파자마 쇼츠를 증정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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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yatt Busan - Collaboration with Snappy Cuddle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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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저니(Wellness Journey)’ 패키지 이용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한정판 수면 안대가 제공된다(4만 원 상당).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수면 안대는 부드러운 소재로 얼굴을 포근하게 감싸며 편안한 숙면을 도울 뿐 아니라,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더해준다. 또, 패키지 혜택으로 인퓨즈드 워터와 딜라이트풀 어메니티인 배스밤과 디퓨저,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사우나 무료 이용 등이 포함되며, 상황에 따라 레이트 체크아웃도 가능해 보다 여유로운 스테이가 가능하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호텔 4층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웰니스 프로그램 ‘마인드풀니스 플로팅 사운드젠(Mindfulness Floating SoundZen)’에 참여하는 고객 중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응모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스내피커들의 파자마 팬츠가 1인 당 1개씩 제공된다(5만 원 상당, 중복 참여 불가). 본 프로그램은 크리스탈 싱잉볼의 잔잔한 울림과 수면 위로 퍼지는 음파를 통해 깊은 이완과 내면의 평화를 경험하는 시간으로 약 50분간 진행된다.
일상 속 균형과 휴식을 제안하는 협업은 2025년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웰니스 저니’ 패키지는 토요일 체크인 일정에 한해 예약 가능하다. 도착일 7일 전 사전 예약 필수이며, 상황에 따라 객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가격은 60만5천 원 부터이다(2인 기준·세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