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 레스토랑, 여름 신메뉴 선보여

-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다이닝룸과 리빙룸의 런치 및 디너 코스 요리

김중건 | 기사입력 2025/07/01 [11:45]

파크 하얏트 부산 레스토랑, 여름 신메뉴 선보여

-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다이닝룸과 리빙룸의 런치 및 디너 코스 요리

김중건 | 입력 : 2025/07/01 [11:45]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품격 있는 계절 미식을 선사하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레스토랑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워줄 다채로운 여름 신메뉴를 7월 1일부터 선보인다.

 

▲ Park Hyatt Busan - Summer New Menu  © 김중건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에서는 총 세 가지 여름 코스를 준비했다. 주중 점심시간에 운영되는 ‘런치 코리안 세트(Lunch Korean Set)’는 농어 타르타르, 단새우 샐러드, 김부각 육회롤 등의 에피타이저에 이어 갈비구이, 고추장 흑가자미, 삼계롤 중 메인을 선택할 수 있다. 장어 덮밥과 쌀 아이스크림 디저트로 마무리되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제격이다.

 

런치와 디너 시간 모두 이용 가능한 ‘셰어링 세트(Sharing Set)’는 한우 등심, 양갈비, 랍스터, 제철 생선 등 다양한 재료를 숯불에 구워 서프 앤 터프 스타일로 제공하며, 세 가지 애피타이저와 디저트가 함께 구성되어 풍성한 식사를 완성한다.

 

디너 전용 ‘시그니처 세트(Signature Set)’는 제철 새우, 키조개 관자, 토마토 수프, 흑가자미, 숯불 스테이크, 시트러스 판나코타로 구성된 6코스 정찬으로, 계절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에서는 주말 및 공휴일 점심에 ‘딜라이트풀 위켄드 런치 (Delightful Weekend Lunch)’를 제공한다. 문어 감자 샐러드, 부라타 치즈 샐러드, 베이크드 에그로 시작해 파스타, 피자, 시금치 크림 닭 요리 중 메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추가 요금으로 구운 농어나 한우 등심을 더할 수 있다. 디저트로는 베리 치즈케이크와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이탈리아 아말피 해변에서 영감을 받은 디너 코스 ‘레스타테 아말피타나(L’ESTATE AMALFITANA)’는 3코스 또는 4코스로 구성된다. 톤나토, 파스타, 티라미수 또는 크루도, 리소토, 스테이크 혹은 농어, 리몬첼로 케이크로 구성되어 지중해의 여름을 연상시키는 이탈리안 다이닝을 완성한다.

 

청량한 해운대 바다를 감상하며 감각적인 여름철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신메뉴는 32층에 위치한 다이닝룸과 31층에 위치한 리빙룸에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다이닝룸의 ‘런치 코리안 세트’ 6만5천 원, ‘셰어링 세트’ 13만5천 원, ‘시그니처 세트’ 17만 원이며, 리빙룸의 ‘딜라이트풀 위켄드 런치’ 5만5천 원, ‘레스타테 아말피타나’ 3코스 6만5천원, 4코스 11만 원이다(모두 1인 기준, 세금 포함).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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