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기업협회, 법률-노무-세무 전문 자문역 4명 위촉

전문성 바탕으로 무료 유료 자문 담당 예정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1/16 [09:07]

한국디지털기업협회, 법률-노무-세무 전문 자문역 4명 위촉

전문성 바탕으로 무료 유료 자문 담당 예정

김중건 | 입력 : 2024/01/16 [09:07]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협회장: 김상연 리노 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지난 1월 12일, 법률, 노무, 세무 부문에 전문 자문역 4명을 초빙하여 수석 부회장사인 와일리에서 위촉식을 진행했다.

 

금번 위촉된 4명의 전문 자문단은 법률 부문의 김판수 변호사(AK 법무법인), 이정렬 변호사(법무법인 화우), 서지혜 노무사(노무 법인 서현), 박혜원 세무사(세무회계 위드원)로 구성되어 그 동안 쌓아온 각 부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회에 소속된 협회사들에 대해 무료 자문(일부 유로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 자문역으로 위촉된 변호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  © 김중건

 

한국디지털기업협회 김상연 협회장(리노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은 “디지털 업계에 소속된 협회사와 디지털 업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전문 자문단이 필요하다”며, 금번 전문 자문단을 구성한 이유를 설명했다. 박수인 수석 부회장(와일리 대표)은 “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을 통해 협회사들이 겪는 크고 작은 이슈들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언급했다.

 

법률 자문을 맡은 김판수 변호사(AK 법무법인)는 “협회사의 자문 요청에 대해 빠르고 신속하게 대응하면서도, 법무법인 화우와의 협력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드릴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정렬 변호사(법무법인 화우)는 “협회사의 자문 요청에 대해 본인 뿐 아니라 화우의 전문 변호인단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며, 법무법인 AK와의 협력을 통해 최상의 자문을 제공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서지혜 노무사(노무법인 서현)는 “이전에도 몇몇 협회사들의 자문을 진행하고 있었기에 해당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한디”며, “앞으로 많은 협회사들의 다양한 노무 이슈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 전하였으며, 박혜원 세무사(세무회계 위드원)는 “김상연 협회장과 다른 외부 활동에서 맺은 인연으로 협회에 자문역을 맡게 되어 영광” 이라며, “앞으로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세무/회계 컨설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협회사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상연 협회장은 “그 동안 법률, 노무, 세무 분야의 전문가들이 우리 디지털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았던 것은 사실” 이라며, “이번에 전문 자문단을 구성함으로써 우리 협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를 양성해 낼 수 있을 것이며, 우리 업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한 전문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 팀을 구성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전문 자문단이 디지털 업계에 대한 좀 더 높은 전문성을 갖기 위해 우리 협회사들과의 자문 내역을 아카이브로 구성하여 협회와 전문 자문단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디지털기업협회는 법률, 노무, 세무 분야 뿐 아니라 앞으로도 협회사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들과 접촉하여 전문 자문단을 확대 구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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