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8일 (주)일성기업(대표이사 천상우)이 부산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
▲ 7월18일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일성기업 천상우 대표이사(좌)와 적십자 거인봉사회 강성문 회장 © 김중건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매월 20만원 이상을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공공기관, 법인, 각종단체, 전문직종 등이 가입하는 후원프로그램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의 후원금은 부산지역의 긴급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 교육지원에 사용된다.
(주)천상우 대표이사는 “후원금이 긴급위기가정의 자립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라나는 청소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하면서 기업인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일성기업 천상우 대표이사는 장애인, 청소년아동들의 복지, 자립 등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부산적십자사 서정의 회장은 “긴급위기가정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해준 천상우 대표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씀씀이가 바른기업들이 많이 나와서 미래세대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부산적십자사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