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음식으로 인적·물적 봉사, 나눔의 힘은 점점 커집니다.”

㈜소담소담, 취약계층 지원과 건강한 음식 기부로 사회적 책임 실천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6/25 [12:09]

“건강한 음식으로 인적·물적 봉사, 나눔의 힘은 점점 커집니다.”

㈜소담소담, 취약계층 지원과 건강한 음식 기부로 사회적 책임 실천

김중건 | 입력 : 2024/06/25 [12:09]

(주)소담소담(대표 이정수)이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기부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했다. 

 

▲ 부산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기업 후원 명패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정수 대표(왼쪽), 권미숙 회장(오른쪽)  © 김중건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주)소담소담의 회사명은 생김새가 탐스럽고 음식이 풍족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선진포크, 팜스토리, 포크밸리 등 공신력 있는 업체의 육류를 가공하여 맛과 품질을 다 잡은 식품 HMR(가정간편식) 납품하는 회사다. 어린 자녀도 먹을 수 있는 건강하게 음식을 만들어 입소문을 타면서 작년도 매출액 30억 이상을 달성했다. ㈜소담소담은 부산시로부터 ‘2024 부산대표 기술창업기업’으로 인정받아 밀리언클럽에 등재되었다. 

 

(주)소담소담의 이정수 대표는 "어린 자녀도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자 고집스럽게 고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며 "수익 잉여금의 일부를 사회에 꼭 환원한다는 신념으로 임직원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의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정수 대표의 어머니는 대한적십자사 기장군 장안읍 봉사원으로도 활동하면서 마을 어르신들에게 매년 갈비탕, 식혜 등을 대접하면서 물적·인적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서정의 회장은 "(주)소담소담의 뜻깊은 기부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선행이 많은 기업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건강하고 맛 좋은 음식을 만드는 노력과 더불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 선행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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