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제57대 다원 총학생회 주최 ‘2024 봄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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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2024 봄축제’ 모습.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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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승학캠퍼스 뉴턴공원에서 펼쳐졌다.
에일리와 멜로망스(29일), 로이킴과 다비치(30일) 등 초청가수 공연이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큰 인기를 끌었고 동아리 공연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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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2024 봄축제’ 모습.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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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 캠페인, 야시장(푸드트럭), 각종 체험부스 및 이벤트 등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알차게 진행됐다.
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맞춤고용서비스 소개, 삼성전자·현대자동차·KB국민은행 등 대기업 재직선배 멘토링, 지문으로 보는 진로적성검사, 퍼스널 컬러 진단 및 면접 메이크업 방법 등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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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2024 봄축제’ 모습.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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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근(체육학과 4) 동아대 총학생회장은 “중간고사를 끝낸 학우들이 여유를 찾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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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2024 봄축제’ 모습.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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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응수 학생·취업지원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장)은 “봄축제 기간 학생들이 문화행사를 즐기는 현장을 찾아가 진로 및 취업에 아낌없는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알찬 학교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