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간호학과, 미국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와 MOU

재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및 미국 등 해외 진출 확대 추진

김중건 | 기사입력 2025/08/27 [09:57]

영산대 간호학과, 미국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와 MOU

재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및 미국 등 해외 진출 확대 추진

김중건 | 입력 : 2025/08/27 [09:57]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웰니스보건대학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간호학생들의 국제 역량 강화와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미국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Korean American Nurses Association of Southern California, KANAS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영산대학교 웰니스보건대학 최숙희 학장(오른쪽)이 미국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김중건

 

이번 협약식에는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 고세라 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영산대학교 웰니스보건대학 최숙희 학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간호교육의 국제화를 목표로 지속적인 교류와 다양한 협력 방안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국제 간호 학술 교류 및 공동 세미나 개최 ▲학생 대상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해외 간호사 취업 정보 제공 및 연계 ▲맞춤형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 영산대학교 웰니스보건대학 최숙희 학장(오른쪽 두번째)이 간호학생들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해 미국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김중건

 

영산대 웰니스보건대학 최숙희 학장은 “최근 간호학과 학생들의 국제 역량 강화, 해외 취업, 글로벌 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협회와 함께 지역과 글로벌 간호사회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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