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공항장 남창희)은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과 협력해 대한민국의 독립운동 역사와 항공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날아라 독립의 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해공항 국내선 3층 공항아트홀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비행학교 설립과 운영을 조명하고, 항공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활동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기간중‘나만의 비행기 만들기’,‘항공 독립운동 비행사의 여행가방 체험활동’등 여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은 “김해공항을 찾는 여객들이 항공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김해공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공항 이용객들의 여행길에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