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7일 “연금개혁은, 단일 개혁안을 정말 오랜만에 우리 정부 들어서 국회에 제출을 했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국민 담화 겸 기자회견 때 “작년에는 무려 5600 쪽 규모의 가장 방대한 여론조사 FGI 수리분석을 통해서 국회가 결정할 수 있는 단계로 만들어서 보냈다”고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번 22대에 들어와서는 우리가 아예 국회의 논의 시간을 더 단축시키기 위해서 정부 단일 개혁안을 보내드렸기 때문에 조속한 논의가 이루어져서 개혁안이 정말 사회적 대합의를 거쳐서 조속히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