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서영석, 애도기간 술자리 논란ㆍㆍㆍ이재명, 감찰 지시

오승환 | 기사입력 2022/10/31 [18:05]

‘이태원 참사’ 서영석, 애도기간 술자리 논란ㆍㆍㆍ이재명, 감찰 지시

오승환 | 입력 : 2022/10/31 [18:05]

▲ [사진=서영석 의원 페이스북]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당분간 불필요한 공개활동이나 사적모임은 자제하고, 특히 음주나 취미활동 등은 중단해 달라.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국가애도기간선포되며 온 나라침묵빠졌.

 

하지이튿술자리국회의원세간비판집중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부천정)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31일 술자리에 참석논란일으켰.

 

서 의원은 같은 날 경기도 파주의 한 저수지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천시() 당원워크숍을 진행했고, 부터 행사장엔 소주와 맥주 잔이 오고갔.

 

술자리는 포천의 한 식당으로까지 이어졌으며 웃으면서 현장사진까SNS상으로 떠논란. 

 

이날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불필요한 공개활동이나 사적모임, 음주 등을 자제하라고 중앙당 차원당부있었음에이들무시한술자리이어갔.

 

문제는 해당 워크숍에 서 뿐만 아니라 박상현 경기도의, 유경현 경기도의원, 손준기·윤담비·최은경 부천시의원 등 당원 60 명이 함께 했다점이.

개인일탈부도덕성까거론되대목이.

▲ [사진=서영석 의원 페이스북]

이재명 민주대표31의원윤리감찰감찰지시했.

 

의원친이재명분류됨에강하나섰.

 

서 의원은 관련 의혹이 불거지자 SNS를 통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다. 슬픔에 잠겨 있을 피해자 유가족분들과 국민들께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워크숍 출발 이후 당의 지침을 받았다"사려깊지 못한 행사 진행으로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 반성하고 자숙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시에참사20 1사망했.

<이메일 : strikeout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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