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연합은 정치개혁을 위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자 출범한 단체로 청년이 마주한 각종 사회문제를 정치참여로 해결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려는 지속가능한 청년정치 플랫폼이다.
이날 청년연합은 6·1지방선거 수도권 남부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안산으로 집결해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도시사 후보와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를 만나 청년정책을 전달하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송서율 청년연합 사무총장은 “경기도의 정상화를 위해, 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김은혜 후보를 지지한다”며 “엄마리더십의 김은혜 후보가, 힘 있는 정부 여당의 후보로써 반드시 승리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오승환 청년연합 경기본부장은 “청년정책은 단순히 한 세대를 위한 복지정책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계획”이라며 “김은혜 후보와 이민근 후보가 패러다임 전환으로 새로운 정치혁신·바람을 일으킬 것”이라 설명했다.
박현우 청년연합 의장은 “경기도가 새로 도약하기 위해선 청년들의 열정과 패기, 창의력이 원동력이 돼야 한다”며 “이젠 정치·행정의 주체가 돼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계속해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연합 일원으로 지지선언문을 낭독한 이인애 하디아동발달센터 원장은 “기존 정치권에서 청년은 병풍이나 소모품으로 활용돼 안타까움을 남겼다”고 비판한 후 “김은혜 후보는 청년을 함께 일하는 존재로 존중의 태도를 보여줬다”며 의미를 덧붙였다.
한편,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는 청년정책으로 ▲청년을 위한 주택 27만 호 공급(청년·신혼부부 원가 분양주택 25만 호·역세권 저렴한 임대주택 2만 호) ▲경기형 청년 알뜰교통카드(교통비 지원, 환승할인) 도입 ▲청년면접수당 지급 사업장 인센티브 강화 ▲경기 청년 일·학습 병행 지원센터 설치 ▲군 복무자 퇴직금 1백만 원 지급(사회복무요원까지 의무복무자 VIP 상해보험 가입) ▲Cheer up, 사회초년생 all in one 3대 상담 ▲경기 1인 청년가구 대상 사회적 돌봄 강화(‘느슨한 연대’사업)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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