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개혁 반대 파업 파리는 쓰레기로 몸살 앓아

김선정 | 기사입력 2023/03/24 [05:28]

연금개혁 반대 파업 파리는 쓰레기로 몸살 앓아

김선정 | 입력 : 2023/03/24 [05:28]

 23일 (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시내는 연금개혁을 반대 하며 파업해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있다.  사진/김선정 © 인디포커스

 

프랑스 야당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연금 개혁 법안을 저지하려 내놓은 내각 불신임안이 지난 20(현지시각) 부결됐다.

 

이에 따라 현재 62세인 정년을 64세로 2년 늦추는 것을 골자로 한 연금개혁 법안은 의회를 넘어서 본격 입법 절차를 밟게 됐다.

 

프랑스 노동자들이 연금개혁을 반대하며 파업에 들어가 23(현지시각) 파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23일 (현지시각)프랑스 파리는 연금개혁을 반대 하며 노동자들이 파업하면서 쓰레기는 끝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사진/김선정© 인디포커스

 

 2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는 연금개혁을 반대하며 노동자들이 파업하면서 상가는 문이 닫혀있고 그 앞에는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있다. 사진/김선정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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