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석 가정연합 한국협회장, 취임 후 첫 부산 교회현장 방문“남북통일운동에 헌신한 문선명·한학자 총재 양위분의 업적을 널리 알리자”고 강조지난 5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국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송광석 한국협회장이 그동안 조직을 재정비하고 교회현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가정연합 부산대교회(장덕봉 대교회장)는 송광석 한국협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29일 오후 부산대교회를 방문, 부산울산권역 가정연합 목회자 부부 및 중심 신도 20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송광석 한국협회장은 참석자들과 신통일한국을 위해 ‘2023년 남은 6개월 총력 활동 승리’를 결의하고, 교회 현장에서 목회자 및 신도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심정적 일체와 협력체계를 다졌다.
송광석 한국협회장은 남북통일을 향해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이란 내용의 특강을 통해 “분단된 조국을 하나로 만들고자 문선명·한학자 총재 양위분은 일생을 바치셨고, 우리는 그 뜻을 따라 통일운동에 헌신하고 있다”면서 “평생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살아오신 총재 양위분의 생애와 업적은 놀라운 기적”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양위분을 도와 일본식구들이 한 일은 세계의 역사를 바꿨다”며 격려하면서 “목회자는 물론 식구들은 총재 양위분의 통일사상과 평화사상을 세상에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송광석 협회장님의 말씀에 앞서 부산대교회 허하연 부산청년교회장의 간증과 예배 3배가 달성을 위한 전략발표가 있었다. 허 청년교회장은 부친과 큰 아버님의 영향으로 교회에 입문한 과정과 참부모님을 통해 마음의 평화와 남북통일과 세계평회에 대한 의미를 새기게 됐슴을 간증하고 부산청년교회장으로서 예배 3배가 달성을 위한 청년 활동에 대한 다양한 전략을 발표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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