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회적경제 사업 전문 국내 대표 국제구호개발 NGO인 (재)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제14회 부산커피쇼'에 참가해 케냐, 르완다. 콰테말라 등 중남미 지역 커피의 우수성과 중만미 지역 커피 농가의 자립을 위한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의 국제구호개발 활동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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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 커피쇼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공정무역을 알리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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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펙트는 지난 2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커피쇼에 참가했다.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된 굿네이버스는 굶주림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 52개 지부와 해외 38개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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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홍보부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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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국내외 소외계층의 지속 가능한 경제적 문제해결과 삶의 질 개선을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를 전문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효율적이고 전문학적인 경제개발 사업을 기획, 수행하는 공익법인으로 그 역할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과테말라 아카데낭고 지역의 커피 생두의 재배.생산 판매 과정에 지원하면서 농가의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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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벡스코 부산커피쇼에 마련된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홍보부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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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사회적연대경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수행한 이 사업을 통해 콰테말라 Acatenango지역 내 워싱스테이션 및 드라이밀으르 보유한 사회적기업 부에나 띠에라(Buena Tlerra) 설립 침 2019년 정부 등록을 완료했다. 커피 농민 29명으로 구성된 농민협동조합 부에나 띠에라 결성과 2021년 정부 등록을 완료해 농가의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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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홍보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케냐 커피를 시음하고 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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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냐마세케(Nyamasheke district) 지역에서도 커피 생두의 품질 향상을 위해 현지애서 전문가들과 함깨 연구하고 생산하도록 지원해 농가의 경제적 자립을 도왔다.
케나 엠부(Kururumwe district)지역에서도 농가에 에코펄프 대여와 드라잉 베드 95대 개보수 등 지원을 통해 품질 개량과 수확량 확대 등으로 농가의 자립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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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김지훈(맨 오른쪽) 김다혜(왼쪽) 매니저가 국제구호개발 화이팅을 외치고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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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매니저는 "케나, 르완다 등 중남미 지역의 커피 농가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통해 함깨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부산 벡스코 2024 커피쇼에서는 케나, 르완다 커피 농가들이 정직하게 재배한 커피 품질의 우수성과 공정무역에 대한 관람객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홍보부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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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와 협업을 하고 있는 좋은이웃 자판기 홍보부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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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홍보부스에는 글로벌 임팩트의 국제구호 개발 활동과 공정무역으로 생산된 케냐 등 중남미 지역의 커피를 시음할 수 있다. 글로벌 임팩트는 좋은이웃과 협업을 통해 커피 자동판매기 판매 홍보도 했다. 부산커피쇼는 오는 6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 1전시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