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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축제의 장 마련 - 밴드, 국악, 댄스공연, 합창, 난타 등 자유로운 주제로 붐-업
이번 페스티벌은 밴드, 국악, 악기공연, 댄스공연, 합창 등 구미공단 50년을 기념하고 축하할 수 있는 자유주제로 구성되었으며 개인, 문화 ·예술동아리, 직장인 동호회 등 구미시민들로 이루어진 11개팀이 공연을 펼쳤다.
7월 한 달간 65개 팀이 접수하였고 최종 심사를 통과한 밴드 3팀, 댄스 5팀, 난타 1팀, 국악 1팀, 연합공연 1팀인 총11개 팀이 출연했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고연팀은 한달 동안 밤낮없이 준비하였고 시민들과 힘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열정 가득한 공연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페스티벌을 통해 구미공단 반세기를 시민 모두가 축하하고 기념하는 종ㅎ은 계기가 되었다면서 밤낮없이 공연준비를 한 공연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고, 구미공단 50주년을 계기로 앞으로 구미경제가 더욱 부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 화합을 통해 살맞나는 구미시가 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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