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상, 여야 대치 속 민주당 단독 본회의 강행 의지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7/03 [20:09]

국회 정상, 여야 대치 속 민주당 단독 본회의 강행 의지

김은해 | 입력 : 2022/07/03 [20:09]

  국회본관 전경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국회의장단 임기가 종료된지 한달이 지났지만, 21대 후반기 국회가 여야의 대치 속에서 원구성이 늦어지고 있다.

 

3일 오후 국회 정상화를 위해 여야 원내대표가 협상했지만 합의하지 못했다.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지만, 양당의 합의 이행 및 후반기 원구성 등 국회 정상화를 위해 논의하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본회의를 강행할 것으로 본회의 일시전 까지 더 시간을 갖고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는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지난 1일 성명서에서 여야는 권력투쟁 중단하고, 즉각 민생국회를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국회는 조속한 원구성과 국회 정상화를 통하여 행정부에 대한 국정감시와 민생안정을 위한 정책개발 및 입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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