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민생경제에 전념하는 생산적인 국회를 만들자실망스러운 운영위원회 블랙리스트 정국은 블랙코미디로 끝나버렸다
자신의 비위를 덮기 위해 쏟아냈던 김태우 전특감반원의 주장은 그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비리혐의자 김태우씨의 허위성 주장에 근거해 무리하게 운영위원회를 열었던 자유한국당 역시 새로운 내용 없이 정치공세만 거듭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색깔론까지 주장해 소위 블랙리스트 정국은 블랙코미디로 끝나버렸다고 일침을 가했다.
국민들께선 임종석비서실장과 조국민정수석의 해명을 통해 이번 논란이 6급 전특감반원의 비리에 대한 확인에 그쳤음을 충분히 아셨으리라 생각한다며, 이 사건에 대한 더 이상의 공방은 무의미하다고도 했다. 앞으로 자유한국당에서 정치공세를 계속한다면 새해 새 마음으로 시작하려는 국민들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이 될것이다며, 더불어당이 고 김용균법의 처리를 위해 운영위 개최를 동의하고 15시간 넘게 논란을 해결하려고 애쓴 것은 새해부터 민생국회가 되어야한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018년의 묵은 정쟁은 중단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께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며 앞으로 여야 모두 일하는 국회, 민생과 평화의 국회가 될 수 있도록 합심해야 한다고 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
더불어당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