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커스/김은해] 노사모 해산 후 노무현 정신을 이어 받고자 새로 만든 노무현 정신 계승연대 서울본부가 윤석열 후보의 "집권하면 문재인 정부 적폐 수사를 하겠다“라고 했던 발언을 규탄하는 집회가 여의도 곳곳에서 분산 집회를 한다.
이들은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한 현정부는 민주주의정의 법과 원칙에 따라 비리나 부당한 일이 없이정부를 운영하며 적폐라할,` 만한 것이 있을수 없다. 그런데 윤석열 후보가 문재인 정부에 적폐가 있는 양 발언한 것은 너무나 부적절하다“고 ”사과하라 윤석열! 웬말이냐 정치보복!“을 강하게 비판하며 사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현정권에서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재직 때에는 이 정부의 적폐를 있는 데도 못 본 척 했단는 말인가? 아니면, 없는 적폐를 기획사정으로 만들어 내겠다는 것인가? 대답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또, “윤석열 후보는 총장이 된 후 청와대와 민주당 인사들에 대해 먼지털이식 무리한 수사방식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대선후보가 되어 현 정부를 근거 없이 적폐 수사의 대상 · 불법으로 몬 것에 대해 강력한 분노를 표현하며 그는 국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 한다”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노정연은 “민주주의와 정의·평화를 사랑하는 서울본부 노무연정신 계승연대(노정연)에서 윤석열후보를 규탄하며. 대의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의 정의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섰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들은 “'적폐 수사' 발언은 국민들을 검찰권력으로 탄압하고자 한 것이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36년 전으로 후퇴 시키는 발언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