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오신환 낙점
김은해 | 입력 : 2019/05/15 [13:40]
|
▲바른미래당 오신환의원이 정견발표 연설을 하고 있다. © jmb방송
|
|
▲ 바른 미래당 원내대표로 당선된 오신환의원과 손학규 당대표, 김관영 전원내표 등이 바른미래당의 결속을 보여주듯 손을 잡고 만세를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jmb방송
|
|
▲ 꽃다발을 받아든 오신환 원내대표 당선자 © jmb방송
|
|
▲ 김관영 전 원내대표와 오신환 원내대표 당선자, 손학규 당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jmb방송
|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khh9333@naver.com>
오신환,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관련기사목록
- 권성동 “위기에 직면한 韓…외교·안보 위기 상황 중첩”
- 與권성동 “오늘날 자산 형성의 패러다임은 단연 ‘자본시장’”
- 與 “민주당, 단 한 번도 협상안 제시한 적 없다”
- 與추경호 “이재명 방탄 위해 나선 野법사위…이게 정상적인 국회 모습인가”
- ‘尹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추경호,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
- 원내대표 취임 후 첫 회의 연 野박찬대 “尹정권 견제”
- 소수여당 ‘국민의힘’ 의원총회…“선거 끝났지만 민생법안 남았다”
- 野 “포털에 대한 압박, 국민의힘의 습관성 길들이기 방법”
- 주호영 원내대표 바톤 이어받은 ‘TK 3선’ 與윤재옥
- 주호영, "방통위 · 권익위 알박기, 文 입장 밝혀야"
- 여야, 국조특위 17일까지 연장 합의
- 北 무인기 우리 영공 유린에... 주호영, "철저히 당했다"
- 국회의장, 칼 뽑았다... "23일 본회의 열어 예산안 처리할 것"
- 박홍근, "한덕수, 분향소 찾아 사과는 안하고 극우단체와 악수"
- 민주당, 국회의장 예산 중재안 전격 수용... 與 논의 촉각
- 김진표 의장, 여야에 최종 중재안 제시... "법인세 1%p 인하"
- 더민주, "국민의힘, 尹 리모컨 정당인가"... "배 째라식 태도에 충격"
- 주호영, 예산 협상 비관... "8일 오전 합의 없으면, 처리 쉽지 않아"
- 민주당, 정부여당에 예산안 '최후통첩'... "수용 거부시 단독 수정안 제출"
- 집권여당, 초유의 '예산 인질'로 배수의 진... 주호영, "李 탄핵시 예산 타협 어려울 것"
-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오신환 前 국회의원 임명
- 오신환 "국감에 당 역량 모두 투입...文정권 실정 바로잡겠다"
- 손학규 "북미 정상 친서 주고받아...문대통령 먼산 바라보고 있어"
- [영상]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사퇴 촉구 비상대책위 구성
- 홍영표 "공수처 기소권 변함 없다 발언에...바미당 혼란, 의총 스톱"
-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연동형 비례대표제 하고 권력구조 개편 나가자
- 바른미래당 21일 국회본청 원내정책회의
- 바른미래당 권성주 대변인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바른미래 당대표 후보 하태경·정운천·김영환·손학규·이준석·권은희...6명으로 추려져
- 바른미래, "당대표·최고위원 통합선출 확정...여론조사 반영과 책임당원에 가중치"
- 바른미래, '국민의당'계 선출직 독식...바른정당 출신 입지 줄어
- 바른미래당, "기무사 계엄령 문건. 세월로 TF 문제, 청문회서도 다뤄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