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b방송=서준혁 기자]바른미래당 권성주 대변인은 21 국회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를 보며 청년들은 또한번 울었다. 충격적 실태에 망언자실 할 뿐이다.
얼마나 많은 청년들이 채용비리로 불합격했는지, 채용비리로 좌절하고 자신의 꿈을 접어야 했는지 가름하기조차 어렵다고 개탄하며, 공공의 영역에 종사하며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기관의 채용비리가 만년해 있다는 사실이 더욱 참담하다.
공공기관 채용비리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적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공공기관 채용비리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낙하산 인사도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무너진 공적신뢰를 회복 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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