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 재판 방청권 교부 시간 지키지 않아 방청인들 불만 쏟아져
김은해 | 입력 : 2019/04/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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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부터 기다린 방청객이 사진을 찍었다.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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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김경수 경남지사 재판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함께 재판 방청을 위해 재판장을 들어가기위한 방청권 교부를 두고 방청인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늘 오후 2시30분 김경수 지사 재판 방청권 교부를 오전 6시 서울고등법원 서관 12층에서 배부한다고 안내해놓고(몇 차례확인) 담당공무원 현재 시간오전 7시가 넘도록 감감무소식, 경비부서에서는 비상연락망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새벽부터 방청권 받으러 왔던 분 중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법원 주변에서 기다리는 분들도 계시고 있다며, 도대체 무슨 일인지 들어갈 수는 있는지 아니면 없는지 알 수 없으며 2시 30분 재판을 보려고 새벽부터 왔다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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